산쨩의 테마, 涙一輪(눈물 한 송이)




瀬戸燦(桃井はるこ) - 涙一輪
세토 산(모모이 하루코) - 눈물 한송이

夜桜 背に舞い落ちる
밤벚꽃 등에 춤추며 떨어지네
どこへ行く道か
어디에 가는 길인가
親がくれた命ひとつ
부모가 준 목숨 하나
うまく抱いてもやれず
제대로 끌어안아주지도 못하고

泣いてどうなるものでしょうか
울어서 어찌 될 일인가
ふと見上げた空の彼方
문득 올려다본 밤하늘의 저편

仁義あらば 花となろう
인의가 있다면 꽃이 되자
義理に咲いた あだ花
의리에 핀 수꽃
涙 散る花
눈물에 떨어지는 꽃

情(なさけ)は 岸辺も知らず
정은 바다도 모르고
流れゆく川か
흘러가는 강인가
舟をつなぐ綱のもろさ
배를 잇는 밧줄의 여림
東も西も遠く
동도 서도 멀리에

訊(き)いてどうなるものでしょうか
물어서 어찌 될 것인가
ただうつつの旅の行方
그저 헤어날 수 없는 여행의 갈 곳

仁義あらば 風も吹こう
인의가 있다면 바람도 불겠지
義理に咲いた あだ花
의리에 핀 수꽃
涙 散る花
눈물에 떨어지는 꽃





이거 뭐 아주 꽂히네요
끝내주는데 그래
하악하악 모모이 하루코
하악하악 산쨩

엔카삘인가 이런 게
졸 난감하긴 했는데 짧아서 대충 ㄳㄳ
by Gior키리코 | 2007/04/26 21:28 | 번역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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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4/26 22:08
절절함이 흐르는군요..
Commented by 검은망토빛 at 2007/04/26 22:37
하아.....저도 꽃히는군요....ㅜ
Commented by 니츠 at 2007/04/26 23:36
비장한 스샷이군요.(노래는 듣지도 않았다)
Commented by Laphyr at 2007/04/26 23:38
이야.. 설마 했는데 이것도 산짱의 노래군요. 놀랬습니다;;
Commented by 아르 at 2007/04/27 00:31
한마디로 결혼은 개뿔 저런놈이랑 결혼하기도 싫은데 인의로 했다는 거군.
멋진데요.
Commented by 나나야 at 2007/04/27 09:00
아아아아아...눈물이..(츄릅...)
츄릅..?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7/04/27 09:55
....노래방에서 엔카부르는 릿땅을 볼 날도 머지 않았군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04/27 11:08
청정소년님// 나이떼 도-나루~ 하는 부분이 좋습니다
검은망토빛님// 이제 엔카도 들어야할 것 같.. ㅠㅠ
Laphyr님// 원본 파일에 태그가 좀 잘못되어있어서 헷갈렸는데, 세토 산 맞았음 ㅠㅠ
아르// 헐
.............
나나야님// 산쨩의 눈물이라면 츄릅! ......ㅈㅅ
세리카님// 당장 가서 네이버에서 엔카입문을 쳐 보아요
Commented by 그리프 at 2007/05/01 00:19
 후새드─.
 엔카 안습이다. [...]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05/01 11:04
그리폰// 님 엔카 무시하나여 하악하악 모모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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