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잡은 게임, True Combat Elite
킹왕짱 사이트
하여간 다 정리해놓고 파일도 정리되어있으니 달려보자
http://truecombat.kr/

옛날에 퀘이크의 모드로 나왔던 트루컴뱃입니다. 크로스 헤어가 없고 가늠쇠로 대충 조준하고 갈긴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인 게임이었죠. 그 당시만 해도 퀘이크 허억허억 언토 허억허억 뭐 이러면서 잠시 해보기만 하고 접었었는데, 갑자기 FPS 급꼴림에 친구에게 추천하나만 해보라 했더니 트루 컴뱃 엘리트.
사이트를 둘러보니 소스가 완전히 날아간 이후 플랫폼(?)을 울펜슈타인 ET로 잡고 다시 만들어졌고 그게 엘리트라고 합니다.
플랫폼을 바꿔서 그런지 몸을 기울여가며 가늠쇠 들이대고 쏴갈길 수도 있고, 그래픽..은 글쎄요 기억이 잘 안나서.

시간이 영 없다보니 띄엄띄엄 시간 좀 날때 한 이삼십분 겨우 즐기는게 다인데,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스나이퍼는 아직 머나먼 세계고 어썰트와 리콘..아니 어썰트만 붙잡고 삽질해보고 있네요. 기본 맵도 파악이 다 안됬고.


오늘 아침에 첫판 돌입해서 수류탄과 칼에 관광당한후 다시 잠시 해서 몇킬 올린 다음에 오후에 또 좀 썰리고 아까 또 좀 썰렸습니다. 스나이핑으로 관광치던 애 하나 어째 운좋게 잡았을때 기분 정말 좋았음 ㅇㅇ..
혹시 하시다 133이란 놈 발견하시면 자비좀..
by Gior키리코 | 2007/09/13 00:44 | 하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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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Name at 2007/09/13 02:18
서든하냐니까 FPS는 잘 못한다면서..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7/09/13 05:15
피씨방 마우스 킹왕짱?
Commented by EDC-014 at 2007/09/13 06:36
카운터 스트라이크등 유사하고 많고 많은 게임들보다 더 리얼한 긴장감이 있어서 AvP를 하는 것 만큼이나 재미있군요. 울펜 ET와 함께 깔리니 입맛대로 군바리와 짭새-라고 속어써서 죄송합니다. 직업비하가 아니라 자기 비하니 용서해주시...-를 골라 할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합니... 추천에 이어 경로까지 납입해주셔서 하이퍼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Zein at 2007/09/13 12:54
늬.... ㅇㄱ말고 이런것도 했었나
Commented by 니츠 at 2007/09/13 17:19
히카리씨 살아있엇군요... 엠에센좀 오시죠?

음 저걸보니 메달오브 아너도 땡기고 콜오브 듀티도 땡기고...
Commented by 고기 at 2007/09/14 00:27
전 요즘 바이오쇼크에 헬렐레. 오랜만에 퀘4를 깔려고 하고있습니다ㅎㅎ
Commented by Katsura at 2007/09/14 01:19
헤에.. 뭔가 괜찮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09/14 15:35
노넴// 서든같은걸 안할 뿐..
세리카옹// 피씨방 마우스가 왜요
히카리상// 좀 킹왕짱인듯 싶습니다 ㅠㅠ
키칸// 전엔 좀 했었지
니츠// 콜옵이 좀 짱이었죠. 메달도 재밌었는데.
고기옹// 그래픽은 작살이더군요. 오오 퀘4..
카츠라// 꽤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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