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리오와 뱀파이어, 5~6화 몰아서 감상
솔직히 정말 멍해집니다. 특히나 5화의 여성진 대결씬은 이게 무슨 전국노래자랑이냐 싶은 느낌. 미나미케 오카와리와는 또 다른 의미의 개우주를 느끼게 해주는 로자리오입니다만은..

이런 모카가 있기에, 그리고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판치라(초반엔 좀 어색했는데 제작 측도 시청 측도 익숙해진건지)와 간간히 정말 귀여운 모션들도 좀 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물론 나나쨩의 노래 보정은 엄청나죠. 노래 하나만 믿고 보는 건 아니지만 상당히 위안을 얻는 건 사실..

그리고 현재 투톱을 달리는 캐릭터들을 보자면..비쥬얼도 상당하고 꽤 귀여운데다 무엇보다도 +나나쨩 보정이 엄청나게 작용하는 모카긴 하지만, 성격만 놓고 보면 당연히 쿠루무입니다. 그 솔직하고 시원시원함이 너무 좋네요. 역시 이런 여자가..
물론 재수없는 꼬맹이는 요샌 정신 좀 차리고 적당히 버로우중이긴 해도 엑스트라일 뿐ㅋ;


...솔직히 오카와리 따위보다 이게 더 재밌지 않습니까? (..)
그래도 이쪽은 하는 꼴이 진짜 우주가도 피식 웃음은 나올 정도의 레벨이잖습니까. 오카와리는 이건 뭐 속절망도 아니고 뭐 어쩌잔 건지..
by Gior키리코 | 2008/02/11 09:23 | 보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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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Name at 2008/02/11 09:27
판치라 남발! 에서 자연스런 판치라인가...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8/02/11 10:18
나는 오카와리고 이거고 둘다 개우주
나나의 노래로도 때울수가 없음
내가 개막장 전개를 좋아한다지만 이건 흠좀무

[아. 근데 저 컷은 귀엽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2/11 10:41
노넴// 아니 여전히 남발..
알카// 뭐 둘 다 개우주긴 한데.. 조금 더 높게 보게 됨ㅋ
아 그래도 이번 나나쨩 노래 다 좋은데 ㅠㅠ?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2/11 20:05
쿠루무 때문에 보는거죠 어디까지나
근데...버려두고 있다가 나중에 봐야겠음
방영 당일날 본방(?)사수...할 만한 애정이 안 느껴짐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2/12 12:12
세리카옹// 저도 버려두고 있다가 봤습니다
본방사수할만한 물건은 못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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