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케 오카와리 7화
もう怖いわ!

코믹스의 발렌타인 에피소드였습니다. 코믹스에선 별 감흥이 안 느껴지던 카나의 '단 건 질렸다'던 말이, 이번엔 확 와닿았습니다. 거기다 카나 하는 꼴이 정말 '여자를 패고 싶다고 생각한 건 처음이다'라는 라이토의 대사가 절실하게 떠오를 정도. 치아키님이 소금이라도 핥으라며 화내시는 건 당연한 일ㅋ

여전히 치아키님의 표정들은 다 좋았으나, 카나를 필두로 하루카도 그렇고 다른 캐릭터들 표정이 상당히 이상했습니다. 멍청해보였어요. 애초에 '고퀄'의 발끝에도 못가긴 하지만 퀄리티는 뭐 들쭉날쭉.. 어휴.


+덧
어 발렌타인 에피소드 찾으려고 코믹스 보다보니 4권 뒷부분 처음 보는 이야기들이(......)
어 이럴수가....안봤나;
by Gior키리코 | 2008/02/18 20:53 | 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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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Name at 2008/02/18 22:37
레나?? 쓰르라미??,,,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2/19 10:54
....하루카 얀데레... 가 생각이 나버렷어요
Commented by SHUK at 2008/02/19 16:55
눈동자가 풀렸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2/20 14:14
노넴// 이놈의 쓰르라미가 뭐 하나만 들면 다 레나생각나게 만들어놨네
폐해가 크구만
세리카옹// 그래도 하루카쨩은 좋습니다!
슉님// 눈동자에 빛을 다 지워볼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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