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천황유희 8화, 갈 곳을 모른다 전편
라젤 얘 아주 심하게 끌립니다. 왔다갔다하는 패션센스도 그렇지만, 뭐라 정리해서 말을 못하겠는 그 성격도 그렇고, 외모도 취향입니다. 거기다 왜이리 잘나셨어 마법사라니..

제목조차 ..천...유.....? 정도로 한글로 제목을 안 봤으면 읽지도 못했을 한자 파천황유희, 역시 재밌습니다. 꽤 진지한듯 하면서도 한번씩 어긋나 있는 것도 그런 재미의 요인 중 하나구요. 무엇보다도 라젤쨩!
by Gior키리코 | 2008/02/28 14:18 | 보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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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UK at 2008/02/28 15:44
아...카드가지고 설치는 애들 이야기가 아니였군요...제목보고 속단해버린게 잘못이군요...
Commented by NaCor at 2008/02/28 15:55
유희왕과는 다르다구...유희왕과는!!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2/28 18:38
마법사? 25세 동정?
Commented by 홀리야 at 2008/02/28 19:54
이거보다가 때려치웠는데, 스토리는 진행이 잘 되고 있나요?
Commented by 엣찌 at 2008/02/28 22:28
유희왕 아냐?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8/02/29 03:20
속공마법 버서커 소울? [오레노 턴 오레노턴]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2/29 22:14
슉님// 카, 카드따위랑 비교하십니까(..)
윷// 전혀 다르거든! 꺼져 카드새끼들
세리카옹// 우리 라젤쨩은 열다섯 소녀라능ㅠㅠㅠㅠ
홀리야님// 좀 점프하는 듯한, 우주가는 듯한 느낌도 있지만 그럭저럭 진행은 시키지 않나 싶습니다. 진행이라기 보다는 옴니버스 스타일일듯?
엣찌형님// 제발 그런거랑..
알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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