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멘토 유유 THE ANIMATION Ghost.1
ㅋㅎㅎㅎㅎㅎㅎㅎㅎ

클래스메이트 오오하라를 짝사랑하는 소녀 타카하시. 그녀는 오오하라를 구하려다 죽어서 유령이 되어버리고, 유령이 되고 나서야 오오하라의 '타카하시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짝사랑이 아니었다는 기쁨도 잠시, 자신은 이미 유령일 뿐이었죠. 그렇게 울며 뛰쳐나갔던 타카하시는 남자화장실에서 묘한 소녀(?) 사쿠라코를 만나게 되고, 타카하시의 사정을 들은 사쿠라코는 오오하라를 타카하시의 길동무로 삼아줍니다…?

미형-보통의 선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듯한, 그렇게까지 제 취향은 아닌 작화였습니다만 센스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스샷의 저 끝내주는 표정만 봐도 다 설명된 것 같네요. '야애니 주제에 이럴수도 있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죠. 일상(?)도 상당했지만, '앉을 수 없는 의자'는 뿜을 정도의 센스였습니다.

뭐 이런 씬만 보면 녹아나겠고 말입니다

공개장소에서 이루어지긴 하지만 노말엣찌, 후타나리, 애널, 오나니.. 정말 정신없이 종류별로 가득 쑤셔넣어놨습니다. 도입부의 오나니 씬도 그렇고 에로 자체도 꽤 괜찮지만 '야애니'만이 아니라 그냥 '애니'만의 재미도 꽤?
by Gior키리코 | 2008/03/02 04:15 | 보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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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3/02 05:19
설정이 재미있다 싶었더니 야애니!
근데 야애니치곤 작화가 정말 묘하다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8/03/02 06:27
이건 망가시절때부터 유명했죠 그놈의 사과 때문에 (...)
Commented by SHUK at 2008/03/02 07:09
음...설정만 듣고선 왠지 하츠이누가 생각난...
Commented by NaCor at 2008/03/02 14:08
묘한 작화네[...]

함 볼까싶음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3/02 15:37
난 벌서 찾았음! 우후후후후 감상은 대략 4시간 30분 후에...;;
Commented by Tona at 2008/03/02 16:01
답이없는애니다..
Commented by 아야린 at 2008/03/02 16:05
이거 쓰레기. '능욕게릴라사냥' ㄱㄱ
Commented by No-Name at 2008/03/02 16:55
야애니구나...
Commented by 엣찌 at 2008/03/02 17:21
오 추천 고마워.

하츠네 미코 충격을 치유할 작품이로세!

감상해볼까1
Commented by ronian at 2008/03/03 00:19
...이 님 좀 킹왕짱인듯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03 12:58
세리카옹// 이런 재밌는 야애니 처음입니다.
매냑님// 찾아보던가 해야겠습니다
슉님// 하츠이누가요? (..)
윷// 재밌어
세리카옹// 결국 제가ㅋㅋ
아루// 답은 확실하게 존재한다!
아야// 아 쓰레기냐..
노넴// ㅇㅇ
엣찌형님// 이분께도 제가ㅋㅋ..
국문과// 한번씩 우연히 보이는게 꽤 물건이 있다니까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3/09 03:15
웃 신작정보 언제나 감사감사!! ^^
Commented by -ㅅ-난누굴까요 at 2008/12/24 04:52
-ㅅ-..결국 질러야 하나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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