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월별 성격
Kirika De Shilpid's Dream :: 탄생월별 성격.

키리카형님이 하신 걸 보고 저도 관심이 가서 한번.
저도 제 달만 가져왔으니, 다른 탄생월을 보시려면 http://blog.empas.com/entrant/23274168

긍정 부정 의문으로 해보죠.



NOVEMBER 11월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 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듯한 느낌?

이해하기 어렵다.

- 그때그때 적당한 얼굴을 보여주니까, 어려운 이해를 요구하지는 않는 게 아닌가..

미래를 생각한다.
- 아무 생각 없이 삽니다

독특하고 화려하다.
- 노멀하고 수수한 걸 좋아합니다. 취향 테스트에서 그랬듯 전 당당한 주류ㅋ

평범하지 않은 발상들.
- 그런 미친생각은 정말 어쩌다 한번씩입니다. 한국 양궁이 화살을 화살로 쪼개는 주기 정도?

예리한 생각.
- 둔한 생각.

고상하고 통찰력이 좋다.
- 주위를 받아들이는게 좀 버벅이는듯. 뭐 적응력과는 다른 문제인 듯 한데..

좋은 의사가 될 수 있다.
- 뭔 헛소리야

동적인 성격이다.
- 상당히 감정에 휩쓸립니다.

비밀스럽다.
- 비밀이 많아야 매력이... 이런건 '쥐의 일상' 정도의 미스테리가 아니면 안되겠죠.

호기심이 강하다.
- 제 유틸덕후 혼의 원동력입니다.

비밀을 캐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
- 어떻게 캐나요?

항상 생각한다.
- 시뮬레이션은 꽤 그려봅니다. 소심해서 그렇죠ㅋ;

말은 적지만, 붙임성 있다.
- 말수는 역시 상대 따라 다르죠. 글쎄요, 붙임성은?

용감하고, 관대하다.
- 언제나 속으론 쫄고 있고, 그런 주제에 아량도 넓지 않습니다. 아무렇지 않은듯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속으론 떨고 있습니다.

인내심이 있다.
- ..좀 필요한데.

고집이 세고 심지가 굳다.
- 고집은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감정에 가려지긴 하지만ㅋ;

바란다면, 해낸다.
- 뭘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까지 막히며 살지는 않았으니..

단호하다.
- 아뇨. 찌질하죠.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 포기하면 편합니다. 아니, 적당한 포기로 타협하며 사는 겁니다. 전 겁쟁이라서..

자극하지 않으면 거의 화내지 않는다.
- 제가 혼자 삽질하지 않고서야 자극이 없다면야 당연히.

혼자 있기를 좋아한다.
- 네 히키코모리입니다ㅠㅠ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한다.
- 당당한 주류랩니다.

예민하다.
- 쓰잘데없이 예민한 면이 좀 있습니다. 피곤하죠..

(다른 사람을) 자극한다.
- 원만하게 살아가기 주의자입니다. 싸움 같은것도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칭찬(찬양)을 높이 사지 않는다.
- 칭찬이 뭐 어때서?

정신적으로) 높다.
- 와하하하하하하

견고하고, 거칠다.
- 말만 거칩니다.

깊은 사랑과 감정들.
- 그다지.

로맨틱하다.
- 쪼오끔 좋아하긴 합니다.

(인간)관계가 모호하다.
- 친구관계를 보면 좀..

수수하다.
- 심플 이즈 베스트

열심히 일한다.
- 성실한 편이죠. 일단 시작되면.

능력이 높다.
- 언제나 무력하다고 느끼기도 하지만, 이정도면 약간은 능력 있지 않을까요 저..

신뢰할 만 하다.
- 약간은 신뢰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성실하고 비밀을 지킨다.
- 입이 근질해도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죠.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 조절 안됨?

예측할 수 없다.
-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어째 뭐가 좀 상당히 암울한 느낌인데, 꼭 이렇진 않습니다\\^ㅇ^// (....)
솔직히 항목이 좀 짜증나네요ㅋ;
독특하고 화려하다와 수수하다가 동시에 나온 시점에서 이미 답이 없는게..
by Gior키리코 | 2008/03/04 05:07 | 왔다갔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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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Cor at 2008/03/04 07:17
이런 류 성격 분류라는게 다 그렇잖아.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걸 적당히 뿌려놓는거지[...]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3/04 09:07
ㅇㅅㅇ 키리코쨩은 무조건 멋짐!

움 나도 받아가야징
히히
Commented by 테오 at 2008/03/04 12:04
우리의 소심한 키리코 ㅋ

나는 관대한 9월
Commented by 아야린 at 2008/03/04 12:16
NaCor// 아니, 그러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돼죠[...]
Commented by 고기 at 2008/03/04 12:16
이거 뭐 봤는데 좀 깨는(...)
Commented by 엣찌 at 2008/03/04 12:40
운명을 거부하고 있어!
Commented by SHUK at 2008/03/04 12:54
음...제가 태어난 달은...저완 거의 상반된 이미지군요. 포스팅할까했는데 안 할렵니다 (귀찮아서...퍽!)
Commented by 카츠라 at 2008/03/04 15:34
킬킬킬킬. 그래도 심심풀이로는 적당하잖아.
Commented by 모에 at 2008/03/04 15:35
전 1월생. 맞는게 꽤 되지만.. 최고로 공감되는것은 'Loves children 아이들을 사랑한다'

Commented by No-Name at 2008/03/04 22:09
독득하고 화려하며 수수하다니... -_- ㅋ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Commented by Tona at 2008/03/04 22:47
정상인같음
Commented by 엔들 at 2008/03/06 00:36
5월달 High spirited (정신적으로) 높다.
내가 좀 신인거 같아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06 16:39
윷// 덫을 적당히 잘 뿌려놓으면 뭐든 걸리긴 걸린다(..)
세리카옹// 멋지다니 감사합니다ㅠㅠ
탁// 제가 좀 한소심
아야// ㅋ
고기옹// 좀 그런듯..
엣찌형님// 저딴 건 제 운명이 아닙니다
슉님// 이거 뭐 탄생월별 성격을 반대로 나타내보는 건가 봅니다(..)
카츠라// 그건 그렇지
모에님// Loves children 슈ㅣ발(..............)
노넴// 좀간지
아루// 난정상인
엔덕// 나도 높거든! 난 니츠신이 신자리 빌려주고 갔다고ㅋ;
Commented by L: at 2008/03/08 12:00
 넌 예측할 수 업ㅂ어.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3/09 02:45
웃 저도 11월인데...함 봐야겠군요^^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10 04:30
루본자// 내가 좀 예측불가.
청정님// 오 청정님도 11월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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