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22화
어느새 두 화나 밀려있는 줄 몰랐군요_ -;
하여간에 사브라크 관광과 크리스마스 이브, 몰아서 봤습니다.

사브라크야 언제나의 패턴으로 플레임헤이즈들이 돌대가리를 가지고 '이도 안되고 저도 안되네'하며 징징대고 있으면 유우지가 번뜩! 하면서 또 클리어했고, 드디어 '결착을 내겠다'던 크리스마스 이브..

이번엔 진짜 혹시나 혹시나 했는데 또 이번엔 헤카테 나타나면서 게임오버wwwwwwwww
거기다 영시미아까지 털린 이 상황. 뭐 좋아서 찾아서 들은(..) 네타로는 우리 유우지가 보스가 되는 거니까 어찌 잘못 꼬일 일이야 없겠지만.. 참 샤나네도 착찹합니다. 보는 심정도 순간 바닥을 치닻고.



그리고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게 1,2화의 그 토모가라 아가씨.
꽤 할 줄 알았는데 왜이리 불쌍하게 털렸나여ㅠㅠ
by Gior키리코 | 2008/03/15 13:20 | 보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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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렌지 at 2008/03/15 14:18
그 아가씨 ps2판 샤나에도 나오는 모양이던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ps2까지 질러 확인하자니 자금이 딸리고-_-
Commented by 기아스 at 2008/03/15 16:00
블루거 자우거 들고다니면서 1번 던진게 끝인데..

이젠좀 사용해야지..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8/03/15 16:07
아뇨 오리지널로 달렸습니다 원작 노선은 절단 났어요
Commented by Tona at 2008/03/15 18:21
아직까지 봄?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16 10:57
렌지님// 아 그리고보니 게임판 오리지널이었나요?
기아스// 뭔소리야.....하다보니 그 칼?
크라켄님// 켁 결국 오리지널입니까_ -;
아루// 재밌거든! 샤나쨩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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