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기 스즈츠키 루트 이틀치 플레이
1.
"후후…그럼 말야, 시험해 볼래?"

아카네 꼴립니다. 토바리한테 쫄만큼 쫄고 나면 아카네가 토닥토닥 치유계.. 아 좋타.

2.
스즈츠키의 성격 더러운 그 대사, 팍 꽂힙니다. 막 정복욕이 끓어오르는 그런 스타일.

3.
코타로의 간지+귀여움은 여전히 초강력.

4.
세세리 목소리 진짜 거슬리는군요. 딱 짜증나는 스타일..이긴 한데 오토보쿠의 카나년 정도는 아니니 그나마 나음.
대사를 넘겨도 음성을 지속하지 않는게 불편하면서도 세세리 나올 땐 좋네요. 대충 후딱 읽고 걍 엔터하면 되니까.

5.
까먹었다
by Gior키리코 | 2008/03/20 17:19 | 하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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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nian at 2008/03/20 17:55
과연 이님 달리고있다 [...] /박수 /환호 이러면 되는건가?
Commented by MANIAC at 2008/03/20 18:42
카노기 성우 중에 그나마 유명한 성우는 토바리랑 아카네 성우뿐이었던 걸로 기억...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3/20 19:04
로리라서 별로

그녀들의 유의에는 누님캐는 없는듯?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3/20 20:28
어윽 이것은 카노기!
성우는 찾아보면 정말 한도 끝도 없이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Kano at 2008/03/20 21:16
누님캐로 호노카가 있습니다.
Commented by Tona at 2008/03/20 23:48
시험해보자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21 15:48
국문과// 아직 스즈츠키를 못깼으니 답이 없다
매냑님// 토바리의 연기톤이 좀 멋지던데요ㅎㅎ
옹// 로리틱하긴 한데 애들 분위기가 별로 안그렇다 보니
구라펭귄님// 한없이 넓고도 무서운 성우의 세계죠ㅇㅇ;
카노// "아직 십대라구―――?"
아루// 시험해봐라
Commented by 엣찌 at 2008/03/21 19:58
재밌게 보이는데...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3/21 21:04
아 정복욕 좋죠...
항가항가랄까...
Commented by No-Name at 2008/03/22 20:55
음?? 끌리는데....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23 02:11
엣찌형님// 보이는 그대로 재밌습니다
청정님// ㅎㅎ;
노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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