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기 치사토 클리어
둘 다 미칠듯이 좋지만, 특히나 토바리의 저 확 끌어안아버리고 싶은 허리 자비좀.....

다른 년 루트를 하면서 가장 흥분되는 건 "토바리는 널 좋아한단 말이야!". 그 덕분에 토바리에게 달려가고 이러진 않지만, 이런 방식으로나마 진심을 알아채는 코타로의 아! 하는 부분이, 그 느낌이 너무 좋음.

스즈츠키는 간지와 매력이 꽤 폴폴 넘치는데다 노리코 보정도 엄청나기 때문에 당당한 한 히로인의 자리를 차지하겠는데.. 뭐 호노카상은 그냥 그렇다 치고(취향이 좀 안맞을 뿐) 세세리 치사토는 뭐ㅋㅋㅋㅋㅋㅋ 둘 다 애 자체가 별로 마음에 안드는데다가 누가 덜 찌질하나 비교해보려 해도 그나마 남은 비교점인 에로씬마져 치사토는 Ctrl Ctrl Ctrl..............보기 싫더라.


스킵이 안되는 스탭롤은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란 느낌이지만 초반의 석양과 전주는 너무 좋습니다. 이제 타이틀도 짜릿하게 변했고, 마지막입니다........... 남카노가 이상한 소리하던데 직접 해봐야지ㅎㅎ..
by Gior키리코 | 2008/03/26 16:28 | 하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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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UK at 2008/03/26 16:32
치사토는 저와 핀트가 안맞는 안경소녀인데다가 왠지 모르게 안떙기더군요...그나저나 카노기 언제 잡지 ㅠㅜㅠㅜㅜㅠㅜ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26 16:41
슉님// 진짜 안경소녀가 이쁘게 보이는 게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번씩 안경소녀라도 마음에 들 때가 있는데 그게 무슨 천문학적 확률이니....
Commented by 아수라 at 2008/03/26 17:14
드디어 달의 정원 하시는군 ㄱㄱ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8/03/26 17:45
안경별 외계인을 좋아라 하다니.

당신은 내가 알고있는 촉수 코끼리가 아냐!
Commented by 비욘더 at 2008/03/26 17:46
그러고보니 해보진 않았어도 이 게임 오프닝곡은 참 좋더군요.

작년인가 노래를 접했는데 지금까지도 듣고다닙니다~
Commented by TinyMIni at 2008/03/26 22:20
카노기 -_ㅠ.
일단은 제대부터 후하후하.
Commented by No-Name at 2008/03/27 18:13
ㄹㄹㅋ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29 00:47
아수라// 질질 쌌음
알카// 무려 안경별 외계인ㅋ;
비욘더님// 오프닝곡 정말 좋습니다. 완전히 토바리의 느낌이죠..
TinyMini님// 이제 코앞 아니신가요ㅠㅠ
노넴// 뭐 그렇게 보이나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3/29 22:38
조금 핀트가 다르지만 허리부분 옷 주름 최고...
허리를 획 잡아 채주고 싶은 욕망이 물컹물컹...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30 22:43
청정님// 아주 확 끌어안아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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