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나 Second 완결
허망하다.

감상은 한마디로 충분함. 그렇게 애들이 피를 철철 흘려가며 그 이름까먹은 은빛 갑옷이 기동하기 시작했는데, 헤카테가 조종하다 좀 삐끗했다고 순식간에 그냥 털리곤 "아 세상 쉽지가 않네" 하면서 사건종료라니_ -
샤나와 요시다의 기다림을 겨우 샤나의 밝아지는 표정만으로 만족해야 했다는 것도 불만인 점.

뭐 하나의 위안은 이번 사건에서의 샤나는 정말 귀여웠다는 거. 옷도 취향이었고.
by Gior키리코 | 2008/03/30 14:59 | 보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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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마귀 at 2008/03/30 15:06
원판 스토리로 가나 했더니 또 슬쩍 대충 돌려서 끝냈더군요. 그래서 소설도 더 읽어봐야 할 듯...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3/30 17:18
아 세상 쉽지가 않네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8/03/30 18:14
헤카테 탈탈탈 전설
Commented by 렌지 at 2008/03/30 21:00
유간지 안나온건 3기의 포석이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30 22:46
까마귀// 이게 애니의 운명인가봅니다
세리카옹// 존나게 어렵네요 시발
알카// 헤카테가 수전증 때문에..
렌지님// .........
진짜 3기 4기 나오는 거 아닌가 싶은게 좀 무섭네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3/30 23:32
3기를 위한 장절한 떡밥이란 느낌이더군요...
Commented by Tona at 2008/03/31 07:52
답이없음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8/04/01 01:22
3기 안 나오겠죠 설마...원작 내용을 아예 무시하고 오리지널로 달렸는데-0-
Commented by 쥐슬 at 2008/04/01 02:27
헤카테랑 요시다 카즈미 보고파서 보긴 봐야하는데
Commented by 모에 at 2008/04/01 12:53
샤나를 보면 뭔가 푹찍푹찍..[먼 산]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4/01 19:41
청정님// 참 언제나 끝맺음이 묘합니다
아루// 답이없지
크라켄님// 결국 애니는 애니군요ㅎㅎ
쥐// 둘 다 싫어
모에님// ......
Commented by K at 2008/04/03 09:42
제길!!!!! 샤나 2기 잊혀뒀던 걸 잠시 볼까 했더니...ㅠㅠ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4/04 14:34
카엘린// 이제 확 볼 시기인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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