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의 계약자 전력질주중 ~14화
묘합니다.

왠지 뭔가 걸리는 느낌 덕에 '전력으로 재밌다!'라고는 못하겠습니다. 몇몇이 환장하던 꼴이 보이던 인도 예상보단 덜 매력적이고, 내용 자체도 좀 골아픈 쪽이라 자막을 챙길껄 그랬나 하는 후회도 살짝 됩니다. 거의 모에, 최소한 미형에 둘러쌓인 물건만 보다 보니 살짝 신선한 느낌도 받고 있구요:D


또 하나 더, 애들이 너무 메말랐습니다. 그게 좀 슬픕니다(..)
결론적으로 꽤 재밌긴 하네요? 완감했을 때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썬 흥분과 기대를 마구 분출시키는 작품까진 아닙니다.
by Gior키리코 | 2008/04/14 20:33 | 보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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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8/04/14 20:54
인은 중간에 전용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거기가 최고죠(몇화였더라...)
Commented by Tona at 2008/04/14 22:50
전력으로 재밌음!
Commented by 엣찌 at 2008/04/15 00:17
마지막화 흑흑흑
Commented by SHUK at 2008/04/15 08:25
분명 좋은 작품이긴한데 좀 애매하죠...저도 걍 봤습니다.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4/15 10:06
제 느낌도 아드레날린 쏟아지는 작품은 아니었죠..
드라이한 느낌?

그래도 인이 진리.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8/04/15 11:19
키나님은 헉헉하던데?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4/15 20:10
도지비론님// 오히려 그때도 큰 임팩트는 못 받았습니다. 후반에 들어서서 더..
아루// 전력으로 김이나 먹어라
엣찌형님// 이건 좀 개우주ㅇㅇ..
슉님// 애매하고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후얼.
청정님// 인도 엄청 드라이하긴 했지만 그래도 구원!
세리카옹// 인은 꽤 헉헉할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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