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나미 올클리어
자매의 프로모션은 완벽했다―――――――――뭐랄까, 나나미 자매의 이 포즈엔 쓰러질 것만 같습니다


마나미.
뭐 길게 말할 거 없고, '아악 시발 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을 외치게 했던 대사 연타부터 가죠.

「야시로씨가 함께니까, 그러니까……가지고 있지 않아도 돼요」

「당신 이외의 누구에게, 그걸 허락할거라 생각하나요?」

「그리고, 당신이 있어요……」


..........그 작살나는 목소리로 들어야 합니다. 전형적이긴 해도, 짜릿짜릿하게 해주는 씬들이었죠.
역시 끝내주는 스타일에 이상한 정신세계를 겸비한 나나미家답게, 마나미도 평범하진 않았습니다. 차분한듯한 분위기 속에 튀어나오는 장난이나, 독설삘 대사가 꽤 좋았죠. 거기에다 후반에 들어서니 얘 이건 뭐...........................녹여주는구만.


나나미 자매는 완벽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더 짜릿하게 여운이 남았던 건 역시 마나미랄까. '너머의 세계'도 써먹었고.



그리고 대망의 오마케, 모월모일.



.........푸카카ㅣㅇ랗하하하하하하하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몰라도 마이의 아시코기는 제대로 꼴렸습니다. 마이를 보며 '나 여왕님 모에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어지간한 타입을 다 맛있게 잘 받아먹는 날 생각해보니 난 역시 잡식성..




즐거운 팬디스크였습니다. 역시 퍼플, 아니..역시 퍼플은 아니지만, '아스키미'의 세계는 절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이제 사쿠란보 슈트랏세 마리만 먹으면 끝인가.
by Gior키리코 | 2009/02/13 00:15 | 하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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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9/02/13 00:22
팬디스크만 하시는듯한;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13 00:31
팬디스크가 진짜 안전빵이죠. 일단 갈데까지 가서 시작하는 거니까 확실성(?)도 있고.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9/02/13 00:26
오마케가 진짜 짱이었음.

슈우지가 거의 부처님 수준의 인내심을 가진듯 하기도 하고. (아니면 고자라던가)

나 같았으면 루리코가 메이드옷 입고 나오는 거 본 순간 바로 아웃 (-_-)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13 00:31
난 사야에서 격침
Commented by at 2009/02/13 00:47
헉 다들 잽싸다;

끝내셨군요.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14 20:30
ㅇㅇ.. 아 정말 최고였다
Commented by Rune at 2009/02/14 18:32
ㅠㅠ 군대에 있는거 맞나염?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14 20:30
휴가나왔죠 당연히 ㅠㅠ
Commented by keze at 2009/02/15 13:31
솔직히 스샷만 보면 제 스타일은 아닌데
음성이라니..!!....그건 좀 들어보고 싶은...ㅋㅋ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16 11:55
카자네님이니까 뭐 답이 없음
Commented by 인형 at 2009/03/21 18:17
헤에..../ㅅ/...재밌을꺼 깥아요♡

죄송해요 ㅇㅅㅇ;; 여자예요..네에..17세랍니다....아직 그..머랄까나..호기심이 많을뿐이지(5살때부터엿나..)
무튼..음..레즈는아니고요..남자가 더 좋아요..하지만 바이인듯..ㅇㅅㅇ;;
어..어라..뭘 말하고 있었던거지 ㅠㅅㅠ...;;
무튼 해보고싶어요 /ㅅ/...

..촉수물은 없을까나...귀축이라던지... <<도주중.

ㅇㅁㅇ;;; 저 착한 소녀예요 절대 막 변태 뭐 이런거 아니고요

음..관심이 좀 심하게 많고 해보고싶은마음도 심하게 많지만

뭐 그런건 SM이나 본디지나 코스프레나 주종관계 정도지..;; 음..촉수가 있으면 해보고는싶..

아니 그래도;; 로리타입이라 안될까나..무튼;; 전 얼른결혼해서 남편과 빨리 이 모든걸 해보고 싶다는..

그 남편이 누굴지 아직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앗..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지 ㅇㅅㅇ;;;

↑쓰면서 엄청 찔렷어요 ㅇㅅㅇ;; ..........

사야도 재밌었는데 /ㅅ/..일루젼 이번에 나온 하코같은건 그냥 그저그랫지만..
미행을 제외하고 왠만한 게임은 다 해본듯..ㅇㅅㅇ;;
해볼까나 /ㅅ/ 해볼까나아-
......왜 주인공이 여잔데 강간당하는 게임같은건 존재하지 않는걸까요..<<<
..................애니는 많던데..AV도 많던데.........

무튼 전 착한아이니까 자러갈게요 ㅇㅅㅇ;;

......[콕콕 찔린다는..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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