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합니다

이번 휴가 이후로, 사고방식이 좀 뒤틀린 느낌입니다. 귀차니즘이 사라졌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게 베이스로 깔려있어도 왠지 모르게 귀찮더라도 '내가' 행동할 수 있게 됐네요. 이 모든 게 확실하게 무의미하게 다가와서 그런가..

그냥 조용히 주는 대로 하다가 가야지.
약속의 날은 3월 25일입니다.




하여간 사지방에 영 안오다가 라이온이 너무 듣고 싶어져서 오고 있습니다.
휴가 전만 해도 가요 좀 듣고 했는데 이제 다시 전혀 안 듣게 됐네요.. 별 관심도 안 가지는 원래 모습으로 기원회귀하고 있는 느낌?

넷북에 대한 관심이 확 식었습니다. 누군가의 '그래봤자 12" 동가격대>>>>>>>>>>넘을 수 없는 벽>>>>>>>>>>장난감'이란 말을 봤더니. 전역하면 꼭 한대 마련하리다 엉엉..

야겜하고픕니다. 왠지 AXL 게임이 하고픈데.. 다음 휴가 땐 요쪽 신작을 만져볼 수 있겠죠.
이거 참, 아사기리노 아쿠아노츠가 이어서 하고싶어질 정도니 말 다한 것 같습니다..._ -

by Gior키리코 | 2009/02/21 18:34 | 그냥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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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9/02/21 18:35
그 엑셀 신작이 대박 조짐이 보임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24 19:14
와우?
Commented by keze at 2009/02/21 21:25
선천적 야게머라....가요따위는 대용품에 불과하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24 19:14
아무래도 그랬던듯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02/21 23:03
....ㅇㅅㅇ) 절대자가 변해간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24 19:14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셀즈 at 2009/02/22 17:53
약속의 날은 뭐임?

휴가나와서 야겜하더니 변한듯;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24 19:14
뭐긴 영원한 복귀날이지
Commented by Tona at 2009/02/22 22:03
12"에 동가격대가 없는 게 문제 아닌가..
하다못해 애벌레꺼 사려고 해도 80만은 줘야 하는데 무게는 이게 1KG쯤은 걍 무거우니..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2/24 19:14
개싸구려 없진 않잖아.. 뭐 듣보잡 브랜드 쓸만해뵈는건 꽤 있더만.
Commented by at 2009/02/26 12:48
얼른 휴가 나와서 저 놀아줘요 'ㅅ'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3/01 09:39
기다려라 ㅇㅇ
Commented by L: at 2009/02/28 18:01
25일 날 휴가 ㅇㅇ?
나 24일부터 4월 2일까지 휴가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3/01 09:39
아니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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