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온더스테이지

아무리 비의 마력이 있었다지만, 이렇게까지나 엑스의 노래가 감동적으로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k14p의 매력에 새삼 빠져들고 말았네요. 이렇게나 시원한 소릴 들려줄 줄이야..하여간 덕분에 케삼이는 도저히 못 듣고 있습니다ㅋ;



....k14p 덕에 es3라도 다시 질러볼까 고민하는 나날입니다(....)





+덧
요즘처럼 클릭스를 가볍게 쓴 적이 없네요. 음악 1.5기가, 영상 1기가가 끝이라니.
by Gior키리코 | 2009/05/17 16:18 | 그냥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kamingn.egloos.com/tb/23201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05/17 17:58
오오 WE ARE X~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8 13:57
위아엑스 ㅠㅠ
Commented by 샤방 at 2009/05/17 21:50
We are 엑크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8 13:57
엉엉 좀 멋진듯
Commented by keze at 2009/05/18 00:56
확실히 비는 사람을 센티멘탈하게 하지....
난 그런날 디지캐럿을 들었다..(멍~)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8 13:57
............아하.
Commented at 2009/05/18 11:28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