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및 각종감상

1. 병원 다녀왔습니다.

어째 원장이란 놈이 좀 느낌이 묘한 사람이긴 한데.. 하여간 자기 보기엔 괜찮다네요. 이제 달려야겠습니다.



2. 그녀x그녀x그녀

좀 일어나란 말이야!

....뭐 시발 못하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이자식들.
니들도 지치고 나도 지쳐요..



3. 화이트앨범

내가 나비인지...아니 이게 아니라 도대체 난 뭘 본거지?
이건 무슨 막장드라마인가요?


4. 공의 경계 극장판

시키가 이렇게 귀여울 줄이ㅇ...' 의 경계'가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대단한데요.
단순히 '극장판 퀄리티'란 걸 제쳐두더라도, 표현해놓은 느낌이 정말 멋있네요.


5. 케이온 30초 감상

케이온가쿠의 케이온인가보죠?
일단 느낌 꽤 좋은데요?
by Gior키리코 | 2009/05/18 13:52 | 그냥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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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5/18 14: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9 18:50
내일 병원 좀 다녀와서 복귀해야하기에 ㅂㅂ..
Commented by ESTRA at 2009/05/18 15:13
그년저년이년...해보고 정말 뻗을 뻔 ㅋㅋ;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9 18:51
뻗기 일보 직전입니다
Commented by 카츠라 at 2009/05/18 16:00
2번 ㅋㅋㅋㅋㅋㅋ 개뿜었닼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9 18:51
뭘 뿜나 ㅋ;
Commented at 2009/05/18 16: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방 at 2009/05/18 17:52
못하고 죽은 귀신 붙은거 맞지. 보는 사람이 지칠정도로 해대니 이뭐[....]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9 18:51
시발 무서운놈들 ㅠㅠ..
Commented by 엘로이드 at 2009/05/18 19:23
아..오늘 케이온 뜨는 날인데..
얼렁 퇴근하고 가서 봐야되요. ㅠㅠ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9 18:52
이거 진짜 대박 재밌네요 ㅠㅠ
Commented by keze at 2009/05/19 00:06
공의경계 이제 좀 다음거도 나올때가 됐을텐데...;;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19 18:52
이전 거 나온지 좀 오래됐나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5/19 20:39
화앨 2화중반까지 보고 접었습니다...이뭐...-_-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5/20 11:33
후반 가니 이건 뭐 킇르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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