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독서

최근 들어 왜이리 와타라세가 좋아지는지. 리세 카드 따위의 일러스트가 하나의 재미가 될 줄이야..



1.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영화로 접했던 조제는 장편일 줄 알았는데 단편이었습니다. 조제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다른 단편들을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를 알 수 없게 되어 포기.


2.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공지영의 에세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후로 그다지 다른 작품들에 흥미를 가지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공지영에 대한 신선하고 색다른 느낌을 준 이 에세이를 통한 후 이번엔 '고등어'를 잡았습니다. 차분히 읽어봐야겠네요.

3. 바람의 화원(2)

과연 문근영이 신윤복에 어울리나..싶은 의문이 들지만, 영화를 보지는 못했으니. 하여간 괜찮은 작품이었음.
by Gior키리코 | 2009/08/08 15:18 | 그냥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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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9/08/08 15:51
와...와타라세!? 와타라세 준!?(도망)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09 15:26
ㅇㅇ
Commented by 셀즈 at 2009/08/08 1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세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09 15:26
아시발 진짜 서럽다
Commented by 쟈인 at 2009/08/09 07:36
..................

점점더 무서워 지는 녀석...

그건 그렇고 만화책 영챔프인가 부킹에서 계속 연재중인 걸로 아는데?

아마 드라마 나온 뒤에 나온거 같은...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09 15:26
아 그래?
뭐거기까지 알 수가 있어야지;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8/09 09:57
문학소년으로의 변신이 점점 궁극에 치닫고 계시는군요....덜덜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09 15:26
느는 건 독서 뿐입니다그려
Commented by keze at 2009/08/09 12:21
군대에서 와타라세가 좋아지다니...;;;
왜...왠지 위험....;;;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09 15:27
와타라세니까 좋은거지
Commented by at 2009/08/09 13:18
..위험한 길로 들어선 절대자.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09 15:27
뭘 몰아
Commented by 모에 at 2009/08/09 15:01
아직 독서가 눈치보이는 신병이라..................앞이 캄캄함......................................................................
지긋지긋한 홍천바닥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09 1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수라 at 2009/08/09 18:34
아 더러운 리세 ㅋㅋㅋ 사실 난 병맛나는 게임성에 정이 다 떨어졌지만여

그나저나 왜 하필이면 와타라세임 ㅋㅋㅋ

난 휴가가서 그녀x3하고 마후유 헐떡중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30
오 정이 떨어졌나염
와타라세가 좋은걸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후유는 좀 개헐떡임
Commented by 십원인생 at 2009/08/11 08:12
이렇게 다들...(이하 생략)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30
이렇게 다들 끝나가는거죠
Commented by 엘로이드 at 2009/08/14 20:30
열심히 독서중이시네요.
전 무급휴가 나와서 책은 엄청 싸들고 와 열심히 게임만 하는중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31
책 참 안읽어지죠
뭐 군대 덕에 책은 작살나게 읽네요ㅎㅎㅎㅎ 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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