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고등어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그 에세이로 인해 읽게 된 책입니다. 다른 건 제쳐두고, 여운이 엄청나군요...
노동운동, 그리고 그 과격한 시대의 사랑, 그 과격한 시대의 상처들..

불륜 이야기라고는 하나, 옛 애인과 옛 부인과 현 애인이 한 자리에 앉게 되는 씬은 정말.._ -;


차분히 오래 쓰고도 싶은데, 그런 여유까지는.
by Gior키리코 | 2009/08/09 15:31 | 읽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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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쟈인 at 2009/08/09 17:39
흠냐.....

난 우리나라꺼 불륜 소설보면 뭔가 답답해서 싫던데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29
작품 나름 아닐까
Commented by at 2009/08/10 14:13
...또 독서!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29
그냥 할 게 독서 뿐
Commented by 엘로이드 at 2009/08/14 20:28
이로서 아내의 유혹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응?)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29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keze at 2009/08/15 01:08
난 저상황에도 남자가 부러울 뿐이다....3명이나...(덜덜..;;)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29
참 대단한 상황이긴 함;
Commented by 양뇨기 at 2009/08/16 09:29
훈련소 마치고 조루같은 1박2일 위로외박 나왔어염 ㅋ

아 나도 이제 책들고 가서 볼 수 있게 됬으니 코끼리가 본것중에서 골라서 가져가야겠다 ㅋㅋ

7주 못본새에 많이도 봤군 ㅇㅇ

그럼 한달뒤에 보장 ㅠ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9/08/16 16:30
조루외박 나왔네염ㅋ
뭐 첫 외박은 참 길게 잘 즐겼던 느낌이긴 한데


수고하세염 어ㅇ헝헝헝허엏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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