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보쿠 12화, 제작진의 비범함
저도 볼 때는 아놔 이거 왜 이딴식으로 흘러감 ㅠㅠㅠ 이라서 확인을 못했는데.
미뉴씨 제보 ㄳㄳ




12화를 틀고, 21분 35초 정도부터 보세요. 스폰서 버전 기준입니다.
우리우리 미즈호쨩이 걱정되어 납신 학원장이 히사코 선생과 대화를 나눕니다.




(동영상은 귀찮아서 안 낚아왔습니다(....)

"사치호 양?"

아니 저기, 저 여자 이름 히사코거든염? (.....)
사치호는 미즈호 어릴 때 돌아가신 어머님 이름이거든염? (........)

둘이 쌍으로 노망이 났나염(.....)


아니면 "사치호 살아있었다 파문!"
사실은 히사코로 이름을 바꾸고 선생질을 하고 있었다-그래서 미즈호에게 잘해줬다?
오토보쿠는 환생물이었다?!


아놔 이런 졸 비범한 ㅠㅠㅠㅠㅠㅠ
누군가 이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혀주셈 ㅠㅠㅠㅠㅠ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봤을 때까지만 해도.

그런데 씻으면서 다시 생각을 해보니..


회상씬?!

'당신 아들은 역시 잘 해나가고 있어요' 하는 학원장의 회상이었군요(.....)
아무래도 그런 것 같고, 그것 뿐이군요.

후.. 그 부분 어디에 회상의 감정이 느낌이 있는거냐(..)
한참 어리둥절하다 겨우 이해가 갔.. 아놔 미뉴님하 이거 눈물나네염 ㅠㅠㅠㅠㅠ
by Gior키리코 | 2006/12/24 11:22 | 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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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리카 at 2006/12/24 17:10
다음 포스트트 오베르튜레로!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6/12/24 17:24
세리카님// 포스팅했습니다(....)
Commented by 그리프 at 2006/12/24 18:01
저게 회상이냐. [...]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6/12/25 11:44
그리폰// 전혀 회상으로 느껴지지 않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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