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군대
2009/03/21   지겨운 주말의 잡담 [12]
2009/03/20   이젠 뭐 될 대로 되라 [24]
2009/03/15   도망칠 수 없는 운명이라면 하다못해 즐거운 꿈이라도 [28]
2009/03/14   다시 찾아온 일요일 오전..같은 토요일 오후 [19]
2009/03/09   행정의 나날 [24]
2009/03/08   시간이 날때 먼저 들리는 게 좋죠 [18]
2009/03/07   무의미함에 치를 떨다 [17]
2009/03/03   일병 다섯달째 [12]
2009/03/01   리얼타임으로 변화하기 [19]
2009/02/24   민나노젯타이샤의 우울 [15]
2009/02/21   무의미합니다 [14]
2009/02/07   결국 병신발을 이끌고 휴가나오다 [28]
2009/01/25   요즘 계속 피곤하고 지쳐서 [40]
2009/01/20   외박 복귀 [22]
2009/01/16   근황 [40]
2009/01/11   세상 따라가기 참 힘드네요 [15]
2009/01/10   뭔가 잡생각은 많아지는데 [15]
2008/12/28   인터넷 복귀 [40]
2008/12/07   또 존나 간만입니다 [42]
2008/11/22   지르고프다 [44]
2008/11/15   존나 오랜만입니다? [28]
2008/10/06   절대자 in KTX [36]
2008/10/03   절대자님 부산 복귀 [20]
2008/10/02   절대자님 휴가나오셨따 [26]
2008/09/13   즐거울 추석 연휴입니다 [24]
2008/09/10   하루종일 낫질했습니다 [19]
2008/09/07   예상해보는 휴가 일정 [26]
2008/09/06   뭔가 쓸게 있었는데 까먹었다 [16]
2008/08/31   베르나르 베르베르 [40]
2008/08/30   해치 밖으로 보이는 별밤 [20]
2008/08/27   어휴 이 꿀빠는 새키들! [26]
2008/08/24   아이리스 [15]
2008/08/22   서늘해지고 있습니다 [23]
2008/08/17   Norwegian Wood [23]
2008/08/16   노랑색은 페이트쨩 [19]
2008/08/13   이병 절대자는 이등병 캠프를....후략. [28]
2008/08/10   웹서비스들이 저를 살립니다 [26]
2008/08/09   그리고보니 요새 글을 좀 안썼었습니다ㅇㅇ.. [27]
2008/08/02   이병 절대자는 8월 2일부로 1박 2일의 외박을 명 받았습니다 [37]
2008/07/19   오늘은 음감 못하고 갑니다ㅠㅠ [36]
2008/07/13   민나노유격 잇츠올라잇!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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