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케이온
2009/09/16   커, 컨디션 난조 [12]
2009/05/19   몇가지 감상 및 잡담 [26]
2009/05/18   근황 및 각종감상 [15]
커, 컨디션 난조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있었지만 역시 몸은 솔직했나 봅니다. 인간계로 드랍되기 전에 열과 두통에 좀 시달렸었는데, 그게 며칠이나 이어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좀 홀로 휴식을 취하려 했더니 일 좀 도와달라고 끌려간 것도 있고, 마음은 느끼지 못했지만 몸은 스트레스를 제대로 느꼈었나 보네요. 잠시 여유를 좀 가지니까 이렇게 머리도 마음도 편해지는 걸..

하여간 어쩌다 참 이런 지랄맞은 일이_ -;
아무리 봐도 진짜 평생 혼자 살아야 될 놈인가 봅니다 저는 엉엉.. 좀만 자신이 방해되어도 이렇게 미치려 하니 원;



어쨌거나 몇 가지 감상. 음악듣고 실신하고 라디오듣고 실신하고 약먹고 실신하고 뭐 그런 연속이었지만, 이것저것 보긴 봤죠.





1. 케이온 8~12

그야말로 최고!
4개월만에 보는 경음부는 여전하군요. 제일 끌렸던 건 우이의 유이ㅋㅋ



2. 망각녹음

아자카 전기.
망각녹음은 비교적 최근에 읽어서 그런지, 엄청난 생략감을 느꼈습니다. 현 사건 자체도 어느새 이미 돌입한 상태로 던져주고, 아자카의 깊은 고백도 그다지 안 나오고.. 그래도 아자카가 소설에서 비치던 느낌관 다르게 너무너무 귀엽네요. 전투씬에서도 멋졌고.
시키와 아자카, 진짜 둘 다 너무 매력이... 그래도 아자카 쪽이 좀 더?



3. 아니메로 섬머 라이브 2008 Day 30

갈수록 여러가지 의미로 규모가 커지는군요. 이틀 연속이라는 점에서부터 놀랬지만, 이젠 블루레이로까지 발매하는구만_ -;
여전히 감동의 도가니탕. 여러가지로 취한 상태였던지라 '이건 보고 잠들겠다'며 잠과 싸우며 보느라 고생하긴 했지만 '님 누구'싶은 애들 빼곤 라이브의 감동이란..

쿠리에의 존재, 수아라의 성좌, 미노링의 ..아 제목 까먹었다.
하여간에 '소중한 인연이 된 곡'이라며 한 곡씩 부를 때마다 엉엉엉...



4. 캔디 보이

이거 뭐 웹애니로 적당히 끝날 줄 알았더니 꽤 본격적으로 많이 나와있었네요_ -;
매우 끌리는 스타일의 일상연애드라마라고 해야하나.. 이런 장르, 이런 분위기, 이런 내용(!), 참 좋군요.



5. 미즈키 나나 얼티밋 다이아몬드

요번 앨범 꽤 좋은데요? 몇몇 곡들은 ke35를 아주 시원하게 때려주면서 아주 달려주는 느낌이 그냥..



이 정도.
by Gior키리코 | 2009/09/16 15:53 | 보기 | 트랙백 | 덧글(12)
몇가지 감상 및 잡담

1. k14p


어쿠스틱 사운드의 감동을 똑같이 재현한 커널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엉엉..
새삼 k14p의 아름다운 소리에 빠져들어버린 이상 ke33은 그저 둔탁하고 텁텁한 소리일 뿐이군요ㅠㅠ..

좋아 다음 휴가땐 허제를 다시 들이는거야ㅠㅠ..............




2. 케이온 4화까지

............최근에 본 애니 중ㅇ...아, 애니를 본 적이 없구나?
하여간 간만에 존나 미칠듯이 재밌는 게 등장했군요. 연출, 작화, 캐릭터..하여간 이거고 저거고 간에 최고.

아 시발 나도 경음악부나...




3. 키스시스 3권 이후~

나에게도 중3 수험생활을!
뭐랄까 이제 더 끌어먹을 게 필요해졌는지 잡다한 캐릭터를 추가하는군요. ........마음에 안들어.





...............이제 미련은...........................
by Gior키리코 | 2009/05/19 19:18 | 그냥 | 트랙백 | 덧글(26)
근황 및 각종감상

1. 병원 다녀왔습니다.

어째 원장이란 놈이 좀 느낌이 묘한 사람이긴 한데.. 하여간 자기 보기엔 괜찮다네요. 이제 달려야겠습니다.



2. 그녀x그녀x그녀

좀 일어나란 말이야!

....뭐 시발 못하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이자식들.
니들도 지치고 나도 지쳐요..



3. 화이트앨범

내가 나비인지...아니 이게 아니라 도대체 난 뭘 본거지?
이건 무슨 막장드라마인가요?


4. 공의 경계 극장판

시키가 이렇게 귀여울 줄이ㅇ...' 의 경계'가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대단한데요.
단순히 '극장판 퀄리티'란 걸 제쳐두더라도, 표현해놓은 느낌이 정말 멋있네요.


5. 케이온 30초 감상

케이온가쿠의 케이온인가보죠?
일단 느낌 꽤 좋은데요?
by Gior키리코 | 2009/05/18 13:52 | 그냥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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