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클릭스
2009/05/17   비오는 날의 온더스테이지 [7]
2009/05/15   반짝반짝 내 스타일이야 [33]
2009/02/09   무슨 태그를 썼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고 [16]
2009/02/09   몇가지 감상 [11]
2008/07/19   오늘은 음감 못하고 갑니다ㅠㅠ [36]
비오는 날의 온더스테이지

아무리 비의 마력이 있었다지만, 이렇게까지나 엑스의 노래가 감동적으로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k14p의 매력에 새삼 빠져들고 말았네요. 이렇게나 시원한 소릴 들려줄 줄이야..하여간 덕분에 케삼이는 도저히 못 듣고 있습니다ㅋ;



....k14p 덕에 es3라도 다시 질러볼까 고민하는 나날입니다(....)





+덧
요즘처럼 클릭스를 가볍게 쓴 적이 없네요. 음악 1.5기가, 영상 1기가가 끝이라니.
by Gior키리코 | 2009/05/17 16:18 | 그냥 | 트랙백 | 덧글(7)
반짝반짝 내 스타일이야

네 이게 바로 제 스타일입니다.
간만에 만지니 새롭군요.





생각보다 끔찍했던 공경의 두께.
남은 군생활 약 10개월, 충분할 것 같습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는 표지일러까진 괜찮았는데 내부일러 둘러보다 깜짝.
헐 ㅎㅎㅎㅎ; 이건 좀 검토필 받기가..
by Gior키리코 | 2009/05/15 19:05 | 그냥 | 트랙백 | 덧글(33)
무슨 태그를 썼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고

쉐어 트리거도 어찌했던지 기억이 안나고
김프도 버전업을 시켜보니 뭔가 이상하게 바뀌어있고
것도 부대에서 포샵만 쓰고 포샵책만 보다보니 지금 봐도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래도 클릭스는 짱인듯.



심애 좀 최고네요. 역시 나나쨩...
by Gior키리코 | 2009/02/09 16:19 | 그냥 | 트랙백 | 덧글(16)
몇가지 감상

1. 마님의 추천 5권

아 시발 사장님 짱.
전개가 상당히 놀랍군요. 뭐 어찌 굴러갈런지. 이렇게 되면 '마님'이 사라지는게..


2. 화이트앨범 ~3화

좀 신선한 표현방식도 그렇지만, 텍스트로 대변되는 속마음­――――――그 개우울한 느낌도 묘하고 꽤 괜찮습니다.
오프닝에서 Yeeeeeeeeeeeeeeeeeeeeeeeah! 를 외치고 세븐아크스에서 절망한 후 나나쨩의 리나에 완전 반했습니다.
야들야들한 히라노 아야도 점점 괜찮고.


3.

............뭐 또 있었던 거 같은데?


4. 클릭스

만 붙잡고 있습니다. 무한음악재생. 헤드폰 꽂고 무작정 돌리고 있네요..
진짜 이것저것 샀던것들 중에서 클릭스는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것 치곤 진짜 요즘 쓸만한 테마가 없지만..


5. 뭐 그 외에

볼만한 건 나노하 A's나 한번 다시 보고 미나미케 1기나 심심풀이로 좀..



+덧

절대자님의 말:
휴가나와서
집컴퓨터 인터넷 안된다고
피씨방에서 푸바 받아와서 업데이트하고있어
미친거같애


............아니 진짜로.
피카사3도 가져와서 깔아봤음.. 기본 이미지 뷰어 쩔던데.

+덧2
다음휴가때 할 것
Like a Butler
by Gior키리코 | 2009/02/09 01:05 | 보기 | 트랙백 | 덧글(11)
오늘은 음감 못하고 갑니다ㅠㅠ

막내전용석은 비어있었는데 헤드셋님이 맛이 가셨네요. 그래서 옆에 링크해둔 묻지마쥬크를 하나도 못써먹고 가게 생겼습니다ㅠㅠ

별 생각 없이 일과 후에 소설이나 읽어제끼고 있다 또 욕먹었습니다. 주특기나 마스터하고 보라고ㅜㅜ
이 시발놈의 MLRS 발사대 마스터하려면 일병은 달아야할 거 같은데 슈ㅣ발.........
이제 사지방과 편지와 전화를 삶의 낙으로 삼아 살아가야겠네요. 어머님이 큰맘 먹고 면회도 한번 오시기로 했고. 진짜 몇 안되는 희망과 잠시의 樂에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일 한명 전역하니 슬슬 신병 좀 들어와주겠죠 시박 ㅋ;


불여우3, 미얄 3권, 어제 갑작스레 료기새끼에게 당했던 코기 네타 등등..
뭐 머나먼 일일 뿐. 사호 새 스토리시디도 나오는 모양이던데..


하여간 오늘도 이렇게 떠나갑니다. 쪼같네여ㅠㅠ


+덧
시발 클릭스 가격이 반으로 떨어졌어...........

by Gior키리코 | 2008/07/19 16:07 | 그냥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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