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화이트앨범
2009/05/18   근황 및 각종감상 [15]
2009/02/09   몇가지 감상 [11]
근황 및 각종감상

1. 병원 다녀왔습니다.

어째 원장이란 놈이 좀 느낌이 묘한 사람이긴 한데.. 하여간 자기 보기엔 괜찮다네요. 이제 달려야겠습니다.



2. 그녀x그녀x그녀

좀 일어나란 말이야!

....뭐 시발 못하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이자식들.
니들도 지치고 나도 지쳐요..



3. 화이트앨범

내가 나비인지...아니 이게 아니라 도대체 난 뭘 본거지?
이건 무슨 막장드라마인가요?


4. 공의 경계 극장판

시키가 이렇게 귀여울 줄이ㅇ...' 의 경계'가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대단한데요.
단순히 '극장판 퀄리티'란 걸 제쳐두더라도, 표현해놓은 느낌이 정말 멋있네요.


5. 케이온 30초 감상

케이온가쿠의 케이온인가보죠?
일단 느낌 꽤 좋은데요?
by Gior키리코 | 2009/05/18 13:52 | 그냥 | 트랙백 | 덧글(15)
몇가지 감상

1. 마님의 추천 5권

아 시발 사장님 짱.
전개가 상당히 놀랍군요. 뭐 어찌 굴러갈런지. 이렇게 되면 '마님'이 사라지는게..


2. 화이트앨범 ~3화

좀 신선한 표현방식도 그렇지만, 텍스트로 대변되는 속마음­――――――그 개우울한 느낌도 묘하고 꽤 괜찮습니다.
오프닝에서 Yeeeeeeeeeeeeeeeeeeeeeeeah! 를 외치고 세븐아크스에서 절망한 후 나나쨩의 리나에 완전 반했습니다.
야들야들한 히라노 아야도 점점 괜찮고.


3.

............뭐 또 있었던 거 같은데?


4. 클릭스

만 붙잡고 있습니다. 무한음악재생. 헤드폰 꽂고 무작정 돌리고 있네요..
진짜 이것저것 샀던것들 중에서 클릭스는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것 치곤 진짜 요즘 쓸만한 테마가 없지만..


5. 뭐 그 외에

볼만한 건 나노하 A's나 한번 다시 보고 미나미케 1기나 심심풀이로 좀..



+덧

절대자님의 말:
휴가나와서
집컴퓨터 인터넷 안된다고
피씨방에서 푸바 받아와서 업데이트하고있어
미친거같애


............아니 진짜로.
피카사3도 가져와서 깔아봤음.. 기본 이미지 뷰어 쩔던데.

+덧2
다음휴가때 할 것
Like a Butler
by Gior키리코 | 2009/02/09 01:05 | 보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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