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k14p
2009/05/19   몇가지 감상 및 잡담 [26]
2007/11/01   아 오늘 삽질했네요ㅋㅋㅋ [10]
몇가지 감상 및 잡담

1. k14p


어쿠스틱 사운드의 감동을 똑같이 재현한 커널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엉엉..
새삼 k14p의 아름다운 소리에 빠져들어버린 이상 ke33은 그저 둔탁하고 텁텁한 소리일 뿐이군요ㅠㅠ..

좋아 다음 휴가땐 허제를 다시 들이는거야ㅠㅠ..............




2. 케이온 4화까지

............최근에 본 애니 중ㅇ...아, 애니를 본 적이 없구나?
하여간 간만에 존나 미칠듯이 재밌는 게 등장했군요. 연출, 작화, 캐릭터..하여간 이거고 저거고 간에 최고.

아 시발 나도 경음악부나...




3. 키스시스 3권 이후~

나에게도 중3 수험생활을!
뭐랄까 이제 더 끌어먹을 게 필요해졌는지 잡다한 캐릭터를 추가하는군요. ........마음에 안들어.





...............이제 미련은...........................
by Gior키리코 | 2009/05/19 19:18 | 그냥 | 트랙백 | 덧글(26)
아 오늘 삽질했네요ㅋㅋㅋ
어쩌다 보니 목요일 오후는 컴퓨터 수업이 4시간인데, 두시간은 학과 과목이고 두시간은 교양입니다.
뭐 오늘도 변함없이(오늘은 수업 안쨌다구요ㅎㅎㅎㅎ) 과 건물에서 두시간을 보내고 19인치 엘시디에 사양도 더 좋은 저 아랫건물 피씨실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앉아있어도 교수가 안 와요 ㅇㅇ..



뭐 그래서 인터넷질 좀 계속 하다가 나의 사랑스런 오라버니도 계속 좀 읽고..
아 진짜 이거 읽고 있으니까 샤나년 깝 ㄴㄴㄴ 껒여 티리엘이 짱임ㅎㅎ네요 완전

「ねぇ悠二?」
「うん?」
「お兄様って呼んでいいかしら?」

우와 ㅠㅠㅠㅠㅠ....
티리엘이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샤나랑은 만나지도 않은듯 하지만 이미 토치상태인 유우지에게 '이 세계의 진실'을 설명할때는 전문용어(?)가 좀 나오긴 하지만 이미 샤나에 대한 베이스지식이 있으니까 딱히 모를 부분은 없었고, 내용 자체도 대화가 주가 되는지라 술술 읽히고 그렇게 길지 않아서 정말 읽기 편합니다. 모에하고 재밌고.
뭐 오타가 좀 있긴 하지만 외국어다 보니 별로 안 거슬렸고......?

후 반쪽달도 1권 중반 겨우 될까말까에서 멎어있음. 영 원문 읽기 피곤하긴 하네요ㅋ;




하여간 이러면서 한 40분여를 죽치고 있었는데――퍼뜩 떠오르는 생각.

아 시바 오늘 휴강이었구나(.....)

옆에 앉은 친구에게 "오늘 휴강이었다 그리고 보니!" 를 외친 후 서로 망연자실하게 한번 쳐다본 후 후닥닥 나왔습니다ㅋ;
이상하게 강의실이 피씨방이 되어있다 했더니 그런 이유였군요. 게다가 바로 방금 전엔 어떤 학생 둘이 "여기 수업 있나요?" 하고 묻길래 "넹 ㅇㅇ" 해서 쫓아냈었는데ㅋㅋㅋㅋ



아 이거 참 재밌게 삽니다.. 뭐 키나급은 아니지만요ㅋ


+덧
k14p 이놈 역시 소리 재밌다니까요. 별 감흥 없이 그냥 그렇구나 하고 한참을 써오다가 요번에 카와다 마미 JOINT 듣다가 또 한번 삘이 왔습니다. 도입부를 진짜 단단하게 잘 두드려주는 것 같네요. 이런 게 타격감인가?
하여간 그 김에 오늘은 k14p 끼고 나갔죠. 역시 클릭스 노멀에 끼우고 들을때가 좋음. 익스트림3d는 또 영 아니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박아놨다가 다음에 생각나면 다시 들어봐야겠네요ㅎ

얘 맛가면 k314p였나로 가야지..
by Gior키리코 | 2007/11/01 16:34 | 그냥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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